SINCE 1858 · 파리, 프랑스
Boucheron부쉐론
방돔 광장에 처음 자리 잡은 주얼러
KIMLUX 매거진 · 최종 수정
한눈에 보기
- 창립
- 1858년
- 창립자
- 프레데릭 부쉐론
- 시작한 곳
- 파리, 프랑스
- 현재 소속
- 케어링(Kering)
- 주력 분야
- 하이 주얼리, 주얼리, 시계
NAME
이름의 유래
창립자 프레데릭 부쉐론의 성이 그대로 하우스 이름이 되었다. 지금도 그가 1893년에 연 방돔 광장 26번지 부티크가 본점이다.
HISTORY
시작과 역사
프레데릭 부쉐론은 1858년 파리 팔레 루아얄 회랑에 첫 부티크를 열었다. 보석을 다루는 솜씨와 새로운 소재를 겁내지 않는 디자인으로 빠르게 이름을 얻었다.
1893년 그는 방돔 광장 26번지로 부티크를 옮겼다. 방돔 광장에 자리 잡은 첫 현대 주얼러였고, 이후 이 광장은 파리 하이 주얼리의 중심지가 되었다.
부쉐론은 1879년 잠금 장치 없이 목에 감기는 퀘스천 마크 목걸이를 선보이는 등 착용 방식부터 새로 고민한 작품으로 알려졌다. 자연, 특히 동물과 식물에서 따온 모티프가 오래도록 하우스의 언어가 되었다.
2000년 구찌 그룹(현 케어링)에 합류했다. 2004년에 나온 콰트로 컬렉션은 하우스의 대표 라인으로 자리 잡았다.
TIMELINE
연표
1858
팔레 루아얄에 첫 부티크를 열었다.
1879
잠금 장치 없는 퀘스천 마크 목걸이를 선보였다.
1893
방돔 광장 26번지로 옮겼다.
1968
세르팡 보헴 컬렉션이 나왔다.
2000
구찌 그룹(현 케어링)에 합류했다.
2004
콰트로 컬렉션이 나왔다.
SIGNATURE
대표 아이템
콰트로
서로 다른 질감의 골드 띠 네 줄을 겹친 반지와 팔찌다. 2004년에 나왔고 그로그랭, 고드롱 같은 하우스 장식 기법을 한데 모았다.
세르팡 보헴
물방울 모양 장식에 뱀의 머리를 담은 컬렉션이다. 1968년에 처음 나왔다.
퀘스천 마크 목걸이
1879년에 선보인 잠금 장치 없는 목걸이다. 물음표처럼 목에 감아 끝을 겹쳐 고정한다.
NOTE
알아두면 좋은 것
- 콰트로는 골드 색 조합과 세라믹 띠 유무에 따라 종류가 많아 정확한 모델명을 확인하는 편이 좋다.
- 하이 주얼리 하우스라 보증서와 상자 같은 구성품이 거래에서 중요하게 다뤄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