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CE 1847 · 파리, 프랑스
Cartier까르띠에
왕들의 보석상으로 불리며 현대 손목시계의 원형을 만든 주얼러
KIMLUX 매거진 · 최종 수정
한눈에 보기
- 창립
- 1847년
- 창립자
- 루이 프랑수아 까르띠에
- 시작한 곳
- 파리, 프랑스
- 현재 소속
- 리치몬트(Richemont)
- 주력 분야
- 주얼리, 시계
NAME
이름의 유래
창립자 루이 프랑수아 까르띠에의 성이다. 그의 손자 루이, 피에르, 자크 형제가 파리, 런던, 뉴욕으로 나누어 하우스를 키웠다.
HISTORY
시작과 역사
루이 프랑수아 까르띠에는 1847년 스승의 보석 공방을 물려받아 파리에 자신의 가게를 열었다. 나폴레옹 3세 시절 황실 가족이 손님이 되면서 이름이 알려졌다.
1899년 본점을 파리 라 페 거리 13번지로 옮겼다. 손자 세 형제가 파리, 런던, 뉴욕을 맡아 하우스를 국제적인 주얼러로 키웠고, 여러 나라 왕실의 의뢰를 받았다.
1904년 루이 까르띠에는 비행사 친구 알베르토 산토스 뒤몽을 위해 비행 중에도 시간을 볼 수 있는 손목시계를 만들었다. 이 시계가 산토스다. 1917년에는 전차를 위에서 본 모습에서 착안한 탱크를 디자인했다.
1914년 처음 표범 무늬를 썼고, 이후 디자이너 잔느 투상이 표범 팬더를 하우스의 상징으로 키웠다. 까르띠에는 지금 리치몬트 그룹에 속해 있다.
TIMELINE
연표
1847
루이 프랑수아 까르띠에가 파리에 보석 공방을 열었다.
1899
본점을 라 페 거리 13번지로 옮겼다.
1904
알베르토 산토스 뒤몽을 위한 손목시계 산토스를 만들었다.
1917
탱크 시계를 디자인했다.
1924
세 가지 색 금반지 트리니티를 선보였다.
1969
뉴욕에서 러브 브레이슬릿을 선보였다.
SIGNATURE
대표 아이템
러브 브레이슬릿
1969년 알도 치풀로가 디자인했다. 작은 드라이버로 나사를 조여 채우는 팔찌로, 나사 무늬가 장식이 됐다.
탱크
1917년 전차를 위에서 본 모습에서 착안한 직사각형 시계다. 세로 막대 두 개가 케이스 양옆을 잇는다.
산토스
1904년 비행사 산토스 뒤몽을 위해 만든 사각 손목시계다. 베젤의 나사가 특징이다.
저스트 앵 끌루
1971년 못 하나를 구부린 모양으로 만든 팔찌다.
NOTE
알아두면 좋은 것
- 러브 브레이슬릿은 손목 둘레에 맞춘 사이즈 숫자가 새겨져 있어 사이즈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다.
- 주얼리와 시계에는 고유 일련번호가 새겨져 있다. 보증서와 번호가 맞는지 함께 본다.
- 같은 탱크라도 머스트, 프랑세즈, 루이 까르띠에 등 라인에 따라 크기와 소재가 다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