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SINCE 1905 · 런던, 영국

Rolex롤렉스

방수와 자동 감기로 손목시계의 기준을 만든 제네바의 시계 회사

KIMLUX 매거진 · 최종 수정

한눈에 보기

창립
1905년
창립자
한스 빌스도르프, 알프레드 데이비스
시작한 곳
런던, 영국
현재 소속
한스 빌스도르프 재단
주력 분야
시계

NAME

이름의 유래

한스 빌스도르프가 1908년 등록한 이름이다. 어느 나라 말로도 발음하기 쉽고 시계판에 넣기 좋은 짧은 단어를 찾았다고 전해진다. 왕관 로고는 지금 롤렉스를 알아보는 가장 확실한 표시다.

HISTORY

시작과 역사

독일 출신 한스 빌스도르프는 1905년 처남 알프레드 데이비스와 함께 런던에 시계 회사 빌스도르프 앤 데이비스를 세웠다. 당시 손목시계는 정확하지 않다는 인식이 강했는데, 그는 손목시계도 회중시계만큼 정확할 수 있다고 믿었다. 1908년 롤렉스라는 이름을 등록했다.

1910년 손목시계로는 처음으로 스위스 크로노미터 인증을 받았고, 1914년에는 영국 큐 천문대의 A등급 인증을 받았다. 1919년 회사는 스위스 제네바로 옮겼다.

1926년 완전 방수 케이스 오이스터를 내놓았고, 이듬해 수영선수 메르세데스 글라이츠가 이 시계를 차고 영국 해협을 건너며 알려졌다. 1931년에는 손목의 움직임으로 태엽을 감는 퍼페추얼 로터를 만들었다. 방수와 자동 감기는 지금 롤렉스 시계의 뼈대다.

1945년 빌스도르프는 회사 지분을 한스 빌스도르프 재단에 넘겼다. 롤렉스는 상장하지 않았고, 재단이 소유하는 독립 회사로 남아 있다.

TIMELINE

연표

  1. 1905

    런던에서 빌스도르프 앤 데이비스를 세웠다.

  2. 1908

    롤렉스라는 이름을 등록했다.

  3. 1919

    제네바로 본사를 옮겼다.

  4. 1926

    방수 케이스 오이스터를 선보였다.

  5. 1931

    자동 감기 퍼페추얼 로터를 만들었다.

  6. 1945

    데이트저스트를 내놓았다. 한스 빌스도르프 재단이 세워졌다.

  7. 1953

    다이버 시계 서브마리너를 선보였다.

SIGNATURE

대표 아이템

  • 서브마리너

    1953년에 나온 다이버 시계다. 돌아가는 베젤로 잠수 시간을 잰다.

  • 데이트저스트

    1945년에 나온, 자정에 날짜가 바로 넘어가는 자동 시계다. 날짜 창 위의 볼록 렌즈 사이클롭스가 특징이다.

  • 데이데이트

    1956년에 나왔다. 날짜와 요일을 함께 보여 주며 귀금속으로만 만든다.

  • GMT 마스터

    1955년 장거리 비행 조종사를 위해 만든 시계다. 두 지역의 시간을 함께 본다.

  • 코스모그래프 데이토나

    1963년에 나온 크로노그래프다. 이름은 미국 데이토나 비치의 자동차 경주에서 따왔다.

NOTE

알아두면 좋은 것

  • 모델마다 레퍼런스 번호가 있어 같은 이름이라도 세대와 소재를 번호로 구분한다.
  • 보증서(개런티 카드)와 박스 같은 구성품 유무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다.
  • 오랫동안 오버홀을 받지 않은 시계는 방수와 정확도를 다시 점검하는 편이 안전하다.
SHOP롤렉스 상품 보러 가기

KIMLUX의 새로운 소식을 받아보세요

신규 입고 상품과 회원 전용 혜택을 가장 먼저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