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CE 1936 · 파리, 프랑스
Fred프레드
요트 케이블에서 태어난 포스 10 팔찌의 파리 주얼러
KIMLUX 매거진 · 최종 수정
한눈에 보기
- 창립
- 1936년
- 창립자
- 프레드 사뮈엘
- 시작한 곳
- 파리, 프랑스
- 현재 소속
- LVMH
- 주력 분야
- 주얼리
NAME
이름의 유래
창립자 프레드 사뮈엘의 이름에서 왔다. 성이 아니라 이름을 하우스 이름으로 쓴 드문 경우다.
HISTORY
시작과 역사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태어난 프레드 사뮈엘은 1936년 파리에 주얼리 하우스를 열었다. 격식에 얽매이지 않은 밝고 경쾌한 주얼리로 이름을 얻었고, 이후 미국 베벌리힐스 로데오 드라이브에도 부티크를 냈다.
1966년 항해를 즐기던 그는 요트의 꼰 케이블과 걸쇠에서 영감을 받아 포스 10 팔찌를 만들었다. 이름은 바람 세기를 나타내는 보퍼트 풍력 등급 10에서 왔다고 알려졌다.
1990년 영화 프리티 우먼 제작진이 로데오 드라이브 부티크에서 하트 모양 보석을 이은 목걸이를 골랐다. 주인공이 오페라 장면에서 걸고 나온 이 목걸이 덕분에 하우스는 같은 이름의 컬렉션을 만들었다.
1995년 LVMH 그룹에 합류했다. 포스 10은 지금도 하우스의 대표 라인으로 색과 소재를 바꿔 가며 이어지고 있다.
TIMELINE
연표
1936
프레드 사뮈엘이 파리에 하우스를 열었다.
1966
포스 10 팔찌가 나왔다.
1990
영화 프리티 우먼에 하우스의 하트 목걸이가 나왔다.
1995
LVMH 그룹에 합류했다.
SIGNATURE
대표 아이템
포스 10
꼰 케이블에 골드 걸쇠를 단 팔찌다. 1966년에 나왔고 케이블 색과 걸쇠 크기, 다이아몬드 유무에 따라 종류가 많다.
프리티 우먼
1990년 영화 프리티 우먼에 나온 하트 목걸이에서 이름을 딴 컬렉션이다. 하트 모티프를 이어 붙인 디자인이 특징이다.
NOTE
알아두면 좋은 것
- 포스 10은 케이블을 교체할 수 있는 구조라 걸쇠와 케이블 크기를 함께 확인하는 편이 좋다.
- 걸쇠 크기(미디엄, 라지 등)에 따라 손목 맞춤이 달라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