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CE 1952 · 파리, 프랑스
Givenchy지방시
오드리 헵번의 리틀 블랙 드레스를 만든 파리 쿠튀르 하우스
KIMLUX 매거진 · 최종 수정
한눈에 보기
- 창립
- 1952년
- 창립자
- 위베르 드 지방시
- 시작한 곳
- 파리, 프랑스
- 현재 소속
- LVMH
- 주력 분야
- 기성복, 가방, 향수
NAME
이름의 유래
창립자 위베르 드 지방시의 성에서 왔다. 네 개의 G를 맞물린 4G 로고가 하우스의 상징이다.
HISTORY
시작과 역사
위베르 드 지방시는 1952년 스물네 살의 나이로 파리에 쿠튀르 하우스를 열었다. 첫 컬렉션의 베티나 블라우스는 단순한 흰 면 블라우스로 큰 반향을 일으켰다.
그는 배우 오드리 헵번과 평생에 걸친 우정을 나눴다. 영화 사브리나와 티파니에서 아침을의 의상을 만들었고, 티파니에서 아침을의 검정 드레스는 리틀 블랙 드레스의 상징이 되었다. 1957년에는 헵번을 위한 향수 랑테르디를 만들었다.
1988년 LVMH 그룹에 합류했다. 위베르 드 지방시가 1995년 은퇴한 뒤 존 갈리아노, 알렉산더 매퀸이 차례로 하우스를 이끌었다.
2005년부터 2017년까지 리카르도 티시가 어둡고 극적인 감성으로 하우스를 재정비했고, 2010년 안티고나 백이 나왔다. 2024년 사라 버튼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임명되었다.
TIMELINE
연표
1952
위베르 드 지방시가 파리에 하우스를 열었다.
1954
영화 사브리나에서 오드리 헵번과 함께 작업했다.
1961
티파니에서 아침을의 검정 드레스가 화면에 나왔다.
1988
LVMH 그룹에 합류했다.
2005
리카르도 티시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되었다.
2010
안티고나 백이 나왔다.
2024
사라 버튼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임명되었다.
SIGNATURE
대표 아이템
안티고나
2010년 리카르도 티시 시절에 나온 각진 토트백이다. 사다리꼴 몸판과 앞면의 삼각 로고 패치가 특징이다.
4G 로고
네 개의 G를 사각형으로 맞물린 하우스 로고다. 가방 잠금 장식과 액세서리에 쓰인다.
판도라
부드러운 가죽 몸판에 지퍼 입구를 둔 메신저형 가방이다.
NOTE
알아두면 좋은 것
- 안티고나는 크기 구분이 여럿이고 가죽 마감도 시기마다 달라 모델명과 치수를 함께 확인하는 편이 좋다.
- 각진 가방이라 모서리 닳음이 상태를 가늠하는 첫 지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