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CE 1837 · 뉴욕, 미국
Tiffany & Co.티파니앤코
티파니 블루 상자와 여섯 발 다이아몬드 반지, 뉴욕 주얼러의 상징
KIMLUX 매거진 · 최종 수정
한눈에 보기
- 창립
- 1837년
- 창립자
- 찰스 루이스 티파니, 존 B. 영
- 시작한 곳
- 뉴욕, 미국
- 현재 소속
- LVMH
- 주력 분야
- 주얼리, 실버, 시계
NAME
이름의 유래
창업자 찰스 루이스 티파니의 이름에서 왔다. 처음에는 동업자와 함께 티파니 앤드 영(Tiffany & Young)이라는 이름을 썼고, 1853년 티파니가 경영을 맡으며 지금의 이름이 되었다.
HISTORY
시작과 역사
1837년 찰스 루이스 티파니와 존 B. 영은 뉴욕 브로드웨이에 문구와 장식품을 파는 가게를 열었다. 가게는 점차 은제품과 보석으로 중심을 옮겼다.
1845년 티파니는 우편 주문 카탈로그 블루 북을 처음 펴냈다. 이 무렵 표지에 쓴 밝은 청록색이 지금의 티파니 블루로 이어졌고, 같은 색의 상자는 브랜드 그 자체가 되었다.
1878년 티파니는 128.54캐럿의 노란 다이아몬드, 티파니 다이아몬드를 손에 넣었다. 1886년에는 다이아몬드를 여섯 개의 발로 높이 들어 올려 빛을 살리는 티파니 세팅 약혼반지를 내놓아 약혼반지의 형태를 바꿔 놓았다.
1961년 영화 티파니에서 아침을은 브랜드를 세계에 알렸다. 장 슐럼버제, 엘사 페레티 같은 디자이너와의 작업도 티파니의 얼굴을 넓혔다. 2021년 LVMH가 티파니를 인수했다.
TIMELINE
연표
1837
찰스 루이스 티파니와 존 B. 영이 뉴욕에 가게를 열었다.
1845
카탈로그 블루 북을 처음 펴냈다.
1853
상호를 티파니앤코로 바꿨다.
1878
티파니 다이아몬드를 손에 넣었다.
1886
티파니 세팅 약혼반지를 선보였다.
1961
영화 티파니에서 아침을이 개봉했다.
2021
LVMH가 티파니를 인수했다.
SIGNATURE
대표 아이템
티파니 세팅(Tiffany Setting)
1886년에 나온 여섯 발 솔리테어 약혼반지. 다이아몬드를 높이 들어 올려 빛을 모은다.
리턴 투 티파니(Return to Tiffany)
하트 태그에 각인을 새긴 실버 컬렉션. 1969년 열쇠고리에서 시작되었다.
티파니 T(Tiffany T)
알파벳 T를 모티프로 한 컬렉션. 반지와 팔찌가 대표적이다.
엘사 페레티 컬렉션
본 커프, 오픈 하트처럼 유기적인 곡선을 살린 디자이너 엘사 페레티의 작품들.
NOTE
알아두면 좋은 것
- 실버(925) 제품은 시간이 지나면 변색되는 것이 자연스럽다. 전용 천으로 닦으면 대부분 돌아온다.
- 다이아몬드 주얼리는 감정서 동봉 여부를 확인하면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