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CE 1960 · 로마, 이탈리아
Valentino발렌티노
발렌티노 레드와 로마 쿠튀르, 스터드로 다시 젊어진 하우스
KIMLUX 매거진 · 최종 수정
한눈에 보기
- 창립
- 1960년
- 창립자
- 발렌티노 가라바니, 잔카를로 잔메티
- 시작한 곳
- 로마, 이탈리아
- 현재 소속
- 메이훌라(카타르), 케어링 지분 보유
- 주력 분야
- 쿠튀르, 기성복, 가방, 신발
NAME
이름의 유래
디자이너 발렌티노 가라바니의 이름에서 왔다. 하우스를 상징하는 붉은색은 발렌티노 레드(Rosso Valentino)라는 이름으로 불린다.
HISTORY
시작과 역사
발렌티노 가라바니는 파리의 쿠튀르 하우스에서 경력을 쌓은 뒤 로마로 돌아와 아틀리에를 열었다. 1960년 사업 동반자 잔카를로 잔메티를 만나면서 하우스는 본격적인 궤도에 올랐다.
붉은색 드레스는 처음부터 발렌티노의 서명이었다. 1968년 흰색만으로 꾸민 화이트 컬렉션은 하우스의 대표 컬렉션으로 남았고, 발렌티노는 세계 사교계와 영화계의 의상을 맡는 쿠튀르 하우스가 되었다.
발렌티노 가라바니는 2008년 은퇴했다. 이후 마리아 그라치아 키우리와 피에르파올로 피촐리가 함께 디자인을 맡아 2010년 락스터드 라인을 선보였고, 이 스터드 장식은 하우스의 새 얼굴이 되었다.
2012년 카타르의 투자사 메이훌라가 하우스를 인수했고, 2023년 케어링이 지분 30%를 사들였다. 2024년부터는 알레산드로 미켈레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맡고 있다.
TIMELINE
연표
1960
발렌티노 가라바니와 잔카를로 잔메티가 로마에서 함께 하우스를 이끌기 시작했다.
1968
화이트 컬렉션을 발표했다.
2008
발렌티노 가라바니가 은퇴했다.
2010
락스터드 라인을 선보였다.
2012
메이훌라가 하우스를 인수했다.
2023
케어링이 지분 30%를 인수했다.
2024
알레산드로 미켈레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맡았다.
SIGNATURE
대표 아이템
락스터드(Rockstud)
피라미드 모양 스터드를 박은 라인. 펌프스로 시작해 가방과 액세서리로 넓어졌다.
V로고(VLogo)
큰 V자 금속 장식을 단 가방과 벨트 라인. 하우스 이니셜을 그대로 드러낸다.
레드 드레스
발렌티노 레드로 지은 이브닝 드레스. 하우스의 출발부터 이어진 상징이다.
NOTE
알아두면 좋은 것
- 락스터드 제품은 스터드가 하나라도 빠지면 눈에 띈다. 스터드 개수와 도금 상태를 사진으로 확인하면 좋다.
- 발렌티노 가라바니(Valentino Garavani)라는 표기는 가방, 신발, 액세서리 라인에 주로 쓰인다.
